신계숙, 생애 첫 바이킹 도전 "30년 전 놀이동산 마지막 방문" [같이삽시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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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셰프 신계숙이 생애 첫 바이킹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놀이동산에 들린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이날 세 사람은 바이킹 탑승에 나섰고, 황신혜는 "이 정도는 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정아 "언니 조그맣다고 얕보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신계숙은 "바이킹을 생전 처음 타본다"라고 말했고, 놀이동산에 대해 "중국에서 1990년대에 갔다. 손님이 오셨는데 아기를 데리고 오셨다. 그 아기 때문에 한 번 가봤다. 그 이후로는 놀이동산이라는 곳을 잊고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황신혜는 기도를 하고 "엄마"를 외치며 긴장감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신계숙은 첫 바이킹을 즐겁게 즐겼다. 세 사람은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바이킹 탑승을 마쳤고, 신계숙은 "스릴을 만끽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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