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은 올해 11개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도서산간 및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교육은 기존 도서산간 지역뿐만 아니라 인구소멸위험지역과 읍면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해 미디어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영상 제작과 미디어 과의존 예방, 스마트폰·키오스크 기본 기능 활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습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주시 세종대왕면, 포천시 이동면 등 인구소멸위험지역과 판문점 인근 파주시 군내면 등을 찾아 미디어교육을 실시하고,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올해 하반기 옹진군 내 2개 도서지역을 직접 찾아가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