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배우로 인생 2막 시작" 태용성 회장의 은빛 도전

6 days ago 12
언론계에서 40여년 간 종사하다 배우로 인생의 2막을 열고 있는 태용성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장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태 회장은 우연한 기회에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오팔주점’이라는 연극으로 무대에 데뷔해 영화 ‘1958’(감독 김문옥)에 출연하며 연기 폭을 넓혔습니다.이후 ‘꼬마신랑’ 김정훈, ‘고교얄개’ 이승현과 함께 영화 ‘이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때 전국 아동극경연대회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던 연기 잠재력을 40년 만에 터뜨리며 시니어 배우로서 걸음을 시작한 겁니다.지난해 촬영을 끝낸 영화 ‘그빛’(감독 장기봉)에선 스님역을 맡아 머리를 삭발하고 속초 보광사에서 석문 스님에게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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