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글로벌 팬 콘텐츠 '팬팝티'(FANPOPTY)의 MC로 발탁됐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8일 신규 오리지널 팬덤 콘텐츠 '더 케이팝 팬팝티(THE K-POP FANPOPTY)'의 새 MC로 슈퍼주니어 은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은혁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센스 있는 예능감,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약 20년간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해왔다.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편안한 소통 능력까지 갖춘 만큼, '팬팝티'에서도 글로벌 팬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은혁은 오랜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팬 모두의 마음을 이해하는 '아티스트 잘알', '팬잘알' MC로 활약할 전망이다. 후배들의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편안한 진행은 물론, 상황극과 게임, 토크 등 다양한 코너에서도 특유의 센스와 순발력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오랜 예능 경험에서 비롯된 노련한 진행과 따뜻한 배려까지 더해져, 선후배가 함께 만들어갈 유쾌한 케미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팬팝티'는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소통하며 K-POP 아티스트와 팬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오랜 시간 팬들과 함께해 온 은혁이 MC로 합류하면서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MC 은혁의 다채로운 활약이 펼쳐질 '팬팝티'는 빅크의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빅크 온을 통해 독점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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