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오라고 불러주세요"…푸바오 막냇동생 100일 잔치

1 week ago 9
【 앵커멘트 】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다 중국으로 돌아간 판다 푸바오의 막냇동생이 태어난 지 벌써 100일을 맞았습니다. 대국민 이름 공모 이벤트로 두 달 동안 무려 23만 건이 접수됐는데요. 큰 관심 속에 지어진 이름은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을 뜻하는 '슈바오'라고 합니다. 노경민 기자가 슈바오의 백일잔치를 다녀왔습니다.【 기자 】 지난 6월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넷째 딸로 태어난 아기 판다입니다. '푸바오 여동생'으로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판다가 어느새 훌쩍 자라 생후 100일을 맞았습니다. 한껏 포동포동해진 몸매에 동글동글한 귀여운 눈망울을 가진 판다를 바라보는 관람객들에게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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