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주말 나들이 근황을 알렸다.
류이서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숨은 그이 찾기"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이서가 전진과 주말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밝은 모자에 흰 티셔츠, 어두운 재킷인 시밀러룩을 입고 한 카페에 방문해 여유를 즐겼다.

류이서가 거울 셀카를 촬영할 때 전진이 옆에 있는 듯 없는 듯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한 커플이야", "전혀 못 찾겠는데요?", "친구같은 모습 좋아 보여요" 등 댓글을 달았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류이서는 지난해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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