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청와대가 진심이라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편향된 인사 대신, 야당이 추천하는 인사를 수용하길 바란다”고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청와대는 특별감찰관 추천 책임을 국회에 떠넘기고, 민주당은 추천을 거부하는 ‘양동작전 쇼’의 재탕”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그는 “그럼에도 특별감찰관 추천을 촉구하는 청와대의 뜻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며 “야당 추천 인사를 수용해야 ‘공정한척 쇼’가 아닌 ‘진짜 공정한 특별감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8 hours ago
2


![장동혁 대표 방미 마치고 귀국…성과는 무엇?[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0531.1.jpg)
![[속보]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0634.1.jpg)

![[출연] 특별감찰관 카드 꺼낸 이유는 / 정청래, 성남 지원 / 장동혁, 오늘 귀국 / 오세훈 연두색 넥타이 의미는](http://img.vod.mbn.co.kr/vod2/605/2026/04/20/20260420073416_20_605_1416882_1080_7_s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