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와 전 캐나다 총리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폭스뉴스는 12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전 캐나다 총리 쥐스탱 트뤼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잊지 못할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실제 페리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커플은 여느 연인들처럼 손을 잡고 축제 현장 곳곳을 거닐고 있으며 간식을 함께 먹으며 다정하게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뤼도가 페리를 뒤에서 안은 채 공연을 즐기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다” “귀엽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폭스뉴스는 “두 사람은 축제 현장에서 저스틴 비버 공연 내내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췄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당시 트뤼도와 일본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페리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전 총리가 엑스에 게시글을 공유하며 페리를 트뤼도의 ‘파트너’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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