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떨어지면 죽는다, 후덜덜. 운동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짐볼 위에 등을 대고 누워 하체로 중심을 잡은 채, 양손으로 아령(덤벨)을 위로 들어 올리는 고난도의 코어 근력 운동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손예진은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온다.
‘스캔들’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여인 ‘희연’의 이야기다.
손예진은 배우 지창욱, 나나와 호흡을 맞췄다.[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트렌드뉴스
-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12





!['최강야구2' 합류 송승준, 1억원 빌려놓고 안 갚았다[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13581621984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