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맞아?" 송해나, '왕따 논란' 31기 영상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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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사진=송해나 SNS

모델 출신 방송인 송해나가 논란의 '나는 솔로' 31기 영상을 박제했다.

송해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솔로' 31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방송분으로, 31기 출연자 영숙과 순자가 달리기 미션을 펼치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결승선을 눈앞에 둔 순간 영숙이 넘어졌고, 순자가 극적으로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믿기지 않는 듯 "이거 맞아?"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영숙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거 같다"고 말하며 송해나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나는 솔로'는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두고 뒷담화하는 등 따돌림 논란에 휩싸이며 연일 시끄럽다. 여기에 옥순의 분량 편집을 둔 각종 루머까지 더해지면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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