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무대 준비하며 10kg 빠졌다”…라틴 핫가이 변신 (천만기인쇼)

2 hours ago 5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손빈아가 무려 10kg을 감량하며 ‘라틴댄스 핫가이’로 파격 변신한다.오는 9월 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첫 방송에서는 트롯계 동료들이 뽑은 인기남 1위 손빈아가 이전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지난 ‘천만트롯쇼’에서 폴댄스를 섭렵하며 우승을 차지했던 손빈아는 이번에는 라틴댄스에 도전한다.손빈아는 “너무 힘든데 저도 모르게 댄스에 중독이 된다. 몸도 좋아진다”며 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무려 10kg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체중 감량과 함께 떡 벌어진 어깨와 단단한 등 근육 등 한층 강렬해진 남성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손빈아는 대한민국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들과 함께 ‘파워 라틴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힘 좋기로 유명한 ‘황소’ 손빈아는 댄스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어렵다는 리프팅 동작 등 고난도 기술까지 직접 배워 선보인다.특히 강렬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은 손빈아는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커플 사이에서 삼각관계의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아찔한 사랑싸움을 콘셉트로 펼쳐질 손빈아표 ‘파워 라틴댄스’가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아찔한 무대도 펼쳐진다. 세계적인 밸런싱 아티스트가 성인 여성을 태우고도 오토바이를 세우는 진기명기를 선보이자 김용임은 “무너질까 봐 숨을 못 쉬겠어”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그러나 살얼음판 같은 순간 최재명이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지르며 현장을 초긴장 상태에 빠뜨린다고.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최재명의 실수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누리꾼들은 “무대 준비하면서 10kg 감량이라니 열정이 대단하다”, “폴댄스에 이어 라틴댄스까지 기대된다”, “손빈아의 파격 변신 궁금하다”, “블랙 시스루 라틴댄스 무대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