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A매치 59호골 폭발…차범근 넘어 한국인 최다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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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속보] 손흥민 A매치 59호골 폭발…차범근 넘어 한국인 최다 신기록 업데이트 : 2026.10.06 20:27 닫기 6일 경기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A매치 59호골을 기록하며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넘어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손흥민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었다.이 골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 통산 151번째 경기에서 59번째 골을 기록했다. 기존 기록은 차범근 전 감독의 136경기 58골이었다.여자 선수를 포함한 한국 선수 A매치 최다골 기록은 지소연(수원FC 위민)이 보유하고 있다. 지소연은 182경기에서 76골을 기록했다.손흥민은 A매치 출전 기록에서도 차범근 전 감독을 넘어섰다. 지난해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137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차 전 감독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보유했던 한국 남자 선수 최다 출전 기록인 136경기를 경신했다.이날 득점으로 손흥민의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을 합친 공식전 통산 득점은 301골로 늘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20골, 레버쿠젠에서 29골,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에서 173골을 기록했고 현재 LAFC에서 20골을 넣어 프로 통산 242골을 기록하고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흥민(34·LAFC)이 A매치 59호골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그는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6분에 선제골을 넣어 차범근 전 감독의 58골을 넘었다. 손흥민의 국가대표팀 및 프로팀 통합 공식전 득점은 301골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그의 경력에서 큰 이정표가 되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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