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협상을 앞두고 11일(현지시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 백악관과 파키스탄 총리실은 이날 밴스 부통령과 샤리프 총리 간 회담 사실을 확인했다.
.샤리프 총리실은 “총리는 이번 회담이 이 지역의 견고한 평화를 향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은 파키스탄 측을 통해 협상 방식 등을 조율한 뒤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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