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20 hours ago 2

입력2026.02.23 20:57 수정2026.02.23 20:57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속보] 소방청, 경남 함양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

    소방청은 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전 11시15분 ‘국가소방동원령’ 2차를 발령했다.뉴스1에 따르면 국가소방동원령 2차 추가 발령에 따라 소방펌프차 6대, 물...

    [속보] 소방청, 경남 함양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

  2. 2

    정부 "불법 소각 및 담배꽁초 투기에 무관용으로 엄정 대응"

    정부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과 담배꽁초 투기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남 함양군 산불 등 주말 동안 발생한 산불 관련 관계기관 합동 대응...

    정부 "불법 소각 및 담배꽁초 투기에 무관용으로 엄정 대응"

  3. 3

    '단양 산불' 유발 의심되는 80대 조사 중…오전 7시 진화율 60%

    23일 새벽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가 조사를 받고 있다.뉴스1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산불이 발생하고 얼마 뒤 현장에서 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 남성...

    '단양 산불' 유발 의심되는 80대 조사 중…오전 7시 진화율 60%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