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소화하며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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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경제 [속보] 뉴욕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소화하며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 업데이트 : 2026.08.12 23:01 닫기 [AFP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했다.12일(현지시간) 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포인트(0.01%) 오른 5만 3797.47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3포인트(0.48%) 상승한 7765.4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5.0포인트(0.89%) 오른 2만 6680.47로 장을 열었다.이날 발표된 7월 CPI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전 품목 CPI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달 대비 0.1%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4% 올랐다.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업종별로 살펴보면 기술, 유틸리티 등은 강세를, 헬스케어, 임의 소비재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만 3797.47에 거래를 시작하며 0.01% 오른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48% 및 0.89% 상승했다. 7월 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 CPI 예상치 부합, 뉴욕증시 상승 출발…기술주 강세 속 업종별 희비 엇갈려 Key Points 2026년 8월 12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소화하며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시작했어요. 📈 이날 발표된 7월 CPI는 시장 예상치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과를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안도감을 더했어요. 특히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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