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소유가 ‘끼리끼리’ 마지막 여행에서 숨겨온 이야기를 꺼낸다.
9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다카마쓰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세 사람은 일본 가정식을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소유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창섭과 정진운은 서로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이창섭은 갑자기 “나를 하이에나로 만들었잖아”라고 외치며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사진제공|KBS Joy
올리브 공원에서 벌어진 돌발 상황도 공개된다. 세 사람은 올리브잎으로 기념품을 만들기 위해 하트 모양의 잎을 찾아 나선다. 이후 코팅 과정에서 이창섭이 기계를 고장 내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장을 긴장하게 한다.
여행 말미 인터뷰에서는 소유가 진지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소유는 “제작진한테도 말 못했다”며 그동안 숨겨온 이야기를 꺼낸다. 예상치 못한 사연에 현장은 숙연해지고, 소유는 눈시울을 붉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척하면 척’ 통하는 세 사람의 호흡과 이창섭의 깊은 고충도 함께 공개된다. 웃음과 진솔한 이야기가 오가는 다카마쓰 여행의 마지막 여정에 관심이 쏠린다.
‘끼리끼리’는 9일 오후 8시 KBS Joy에서 방송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day ago
3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