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드레싱 이어 설탕 뺀 샐러드 출시… ‘저당’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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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 삼립 3월 저당 소스-드레싱 12종 출시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0% 성장 당류 3g ‘저당핏 샐러드’ 선보여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소스와 드레싱을 선보인 데 이어 이를 활용한 완제품 샐러드까지 출시하며 저당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삼립 제공 건강을 위해 선택하는 샐러드에도 ‘저당’ 바람이 불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슈거 제로 제품 생산 실적은 전년 대비 20.1% 증가했으며 관련 품목 수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음료와 간식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저당 트렌드가 소스와 드레싱, 간편식 등 일상적인 식사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소스와 드레싱을 선보인 데 이어 이를 활용한 완제품 샐러드까지 출시하며 저당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피그인더가든은 지난 3월 일상 식단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저당 소스와 드레싱 12종을 선보였다. 저당 제품을 선택하면서도 맛과 성분을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에 주목해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 등을 활용해 소스 본연의 풍미와 깔끔한 단맛을 구현했다.저당 소스는 토마토케첩, 머스타드, 굴소스, 데리야끼, 스위트칠리, 숯불매콤 등 6종으로 구성해 튀김이나 볶음 요리부터 샌드위치와 반찬까지 일상 식단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당 드레싱 역시 오리엔탈, 발사믹, 랜치, 갈릭페퍼, 키위, 참깨흑임자 등 6종으로 구성해 취향과 메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저당 소스와 드레싱은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매출이 200% 성장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과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피그인더가든은 이러한 저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호응을 바탕으로 저당 드레싱을 활용한 완제품 샐러드 ‘저당핏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소비자가 직접 소스와 식재료를 조합해 저당 식단을 구성하는 것을 넘어 별도의 준비 없이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당 제품의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저당핏 샐러드는 식품업계의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100g당 당류를 3g 이하로 낮춘 제품이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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