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현직 경찰, 술집서 성폭행-불법촬영 혐의 수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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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7-28 19:502026년 7월 28일 19시 50분 김예슬 기자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현직 경찰관이 성폭행·불법 촬영을 했다는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최근 준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현직 경찰관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피해 여성은 4월 10일 대전의 한 주점에서 이 남성을 만나 자신이 항거불능인 상태에서 성폭행 및 불법 촬영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진정을 접수했다.현재 경찰은 수사에 들어가 혐의 내용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해당 경찰관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병가를 내고 경찰서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진정을 제기한 여성과 남성이 상반된 진술을 하고 있다”며 “수사 결과를 토대로 남성의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직 경찰#경찰 성폭행#불법촬영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2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3“후배 부부, 저축해 반포 50억 아파트 구입”…조수빈, 논란일자 영상 삭제 4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554세 박진영, 20년째 먹는 아침 식단…“10년 넘게 몸 안 긁었다” 6구룡포 관광명소 ‘보릿돌교’ 붕괴…17명 고립됐다가 구조 7이지혜, 80평대→49평 구축 아파트 이사 “한강 안 보여” 8“사채빚만 50억” 철구, 필리핀 원정도박 고백…“경찰 자수하겠다” 9檢, 수백억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 10[오늘의 운세/7월 28일] 1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적기” 2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코스피 장중 6100선 내줬다 3조경태 “장동혁부터 징계하라…부정선거 운운 국가 어지럽혀” 4캠핑의자 하나 폈더니 “나가라”…영덕 경정리해수욕장 논란 5한병도 “檢수사권 존치 주장은 국힘·정치검찰 결탁 증거” 6코스피 10.8% 폭락…장중 한때 6000 무너져 7진종오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좌시하지 않겠다” 82배 레버리지에 ‘홀짝판’ 된 증시… 43회 멈추고 1.8조 강제청산 9권영진 징계 놓고 국힘 설전…조은희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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