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슈퍼주니어 합숙 생활 회상 "빨리 씻기 대회까지 열어" [같이삽시다][★밤TV]

1 week ago 11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합숙 생활을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에 나선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잔치 도우미로 함께 한 성민은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에게 "같이 살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이어 성민은 "저는 멤버들과 같이 합숙 생활을 오래 했다. 그래서 불편한 점도 생기고 있었는데 누나들은 불편한 점 없었냐"라며 슈퍼주니어 활동 당시를 언급했다.

황신혜는 "화장실이 하나라서 씻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성민은 "저희도 씻는 것 때문에 빨리 씻기 대회도 했다. 1등 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성민은 빠른 편이었냐는 질문에 "저는 빠른 편에 끼지도 못했다. 빠른 사람은 '이렇게 빨리 씻는다고?'라고 할 정도다. 들어갔다가 바로 나온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양정아는 "우리 1등은 황신혜 언니다. 3분 만에 끝난다"라고 폭로했고, 황신혜는 "오버하지 마라. 3분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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