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나가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나는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모자를 뒤집어 쓰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이다.
또한 공책에 뭔가를 적는 지나의 옆에 놓인 노트북에는 음악 작업 중인 화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톱 걸(Top Girl)' 등을 히트시켰다.
이후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혐의를 부인했다.
공백기를 가졌던 지나는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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