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서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도망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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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살인미수 혐의…法 “도망 염려·일정 주거 없어” ⓒ뉴시스 서울 성동구의 한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됐다.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오후 2시30분께부터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서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고 일정한 주거가 없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A씨는 이날 오후 2시2분께 동부지법에 도착해 ‘여성에게 왜 흉기를 휘둘렀는지’ ‘혐의를 인정하는지’ ‘어떤 점을 소명할 건지’ 등에 대해 답하지 않고 심사를 받기 위해 곧장 이동했다.A씨는 지난 2일 오전 1시께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50대 외국인 여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추적 끝에 도주한 A씨를 같은 날 오후 긴급체포했다.피해 여성은 목 부위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98세 배우’ 신영균, 꾸준한 운동…신현준 “큰 자극 받았다” 256세 엄정화 “신체나이 30대 초반…1일1식·설탕·탄수화물 안 먹어” 3‘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4‘8혼’ 유퉁, 건강 악화로 활동 중단 “입 돌아가고 눈 안 감겨” 5해군, 대령 지휘 함장에 여군 최초로 ‘배선영 대령’ 임명 6사흘간 못찾던 실종자…119구조견 ‘가온’ 투입 2시간만에 발견 7도로 나뒹군 우산에 차량 하부 ‘와그작’…책임 누구에게? 8이천수 “손 다 잘라버려야”…문진희·홍명보 ‘주머니 손’ 직격 956세 엄정화, 신체 나이는 30대 초반…식단 비결은? 10[오늘의 운세/8월 4일] 1李 “10억 번 근로자는 세금 절반…100억 번 부동산은 몇 억밖에” 2李 “형소법 개정은 사필귀정”…거부권 행사 안 할듯 3‘반포자이’ 보유세 1810만→내년 2764만원… 비거주땐 3318만원 4장특공제 ‘보유’ 혜택 폐지… 실거주 공제 무제한→20억→10억 축소 5[속보]李 “형소법 개정은 사필귀정…거부권 행사할 상황 아냐” 6‘48억 반포자이’ 비거주자 보유세 3318만원…실거주땐 2764만원 7[사설]더 복잡해진 ‘누더기 세제’… 세금으로 집값 잡기의 딜레마 8이천수 “손 다 잘라버려야”…문진희·홍명보 ‘주머니 손’ 직격 9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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