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성동구 왕십리삼성아파트에서 최근 3년 신고가가 기록됐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6년 12월 |
| 세대수 | 430세대 |
| 규모 | 5동 |
| 주차 | 총 454대 (세대당 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삼성건설(주) |
해당 거래는 성동구 마장동 왕십리삼성아파트에서 6월 5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59.76㎡ 7층 매물이 14억 4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최근 3년(36개월) 내 이전 최고 거래가는 14억 원이었다.
1996년 12월 준공된 왕십리삼성아파트는 5개 동, 총 430가구 규모의 단지다. 지하철 5호선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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