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삼성아파트 전용 59㎡, 14억 40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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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삼성아파트 전용 59㎡, 14억 40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7.04 15:05

2026년 7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성동구 왕십리삼성아파트에서 최근 3년 신고가가 기록됐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6년 12월 |

| 세대수 | 430세대 |

| 규모 | 5동 |

| 주차 | 총 454대 (세대당 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삼성건설(주) |

해당 거래는 성동구 마장동 왕십리삼성아파트에서 6월 5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59.76㎡ 7층 매물이 14억 4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최근 3년(36개월) 내 이전 최고 거래가는 14억 원이었다.

1996년 12월 준공된 왕십리삼성아파트는 5개 동, 총 430가구 규모의 단지다. 지하철 5호선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상사·패션·리조트 사업을 영위하며 래미안 브랜드를 통해 주거 및 건축 사업을 수행합니다.
왕십리삼성아파트의 과거 시공을 담당했던 삼성건설의 이력을 계승하고 있으나 본 거래는 개별 단지의 실거래가 변동 정보입니다.
현재 국내외에서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건설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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