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쥬얼리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자숙 후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서인영은 개인 채널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50만명을 돌파한 데 대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이혼, 어머니의 죽음 등 악재가 한꺼번에 겹치니까 낭떠러지에 발끝으로 간당간당 서 있는 느낌이었다.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제는 정말 꺼내고 싶지 않았던 모습부터 꺼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다 보여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최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하루에 두 시간씩 자며 스케줄을 소화했다. 카이스트도 갔다. 그때 사장님이 욕심이 있으니까 행사를 8개씩 뛰었다. 헬기 타고 다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쥬얼리 4명이 다 같이 방광염에 걸린 적이 있다. 화장실 가려고 내린다고 하면 '행사 펑크인데 네가 책임질 거야?'라고 했다. 저는 참고 털어야 했다. 털기 춤출 때 표정이 연기가 아니라 진짜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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