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지현 이젠 아침도 함께…백허그 포착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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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서인국과 박지현의 함께 아침을 맞는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위한 배려가 만든 오해를 극복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다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우는 과거보다 현재를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고, 차지윤 역시 그의 상처까지 끌어안으며 다시 사랑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화해의 키스에 이어 첫눈이 내리는 밤 “사랑해요”라는 고백을 주고받으며 더욱 깊어진 애정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함께 아침을 맞이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달콤한 순간이 담긴다. 잠에서 막 깬 차지윤은 아침 햇살 아래 식사를 준비하는 강시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멈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차지윤을 위해 정성껏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강시우의 듬직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차지윤은 조용히 다가가 그의 등을 감싸 안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차지윤이 강시우의 집에서 아침을 맞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내일도 출근!’ 10회는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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