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이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을 공개경쟁 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특수교육실무사, 특수에듀케어강사, 돌봄전담사, 교육실무사 등 10개 직종에서 총 548명을 뽑는다.
응시원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요건 등 세부 내용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 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의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9월 1일자 또는 내년 3월 1일자로 관내 공립학교에 발령된다.
이후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쳐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부여받는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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