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76억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에서 6월 13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244.543㎡ 26층 매물이다.
이어 서초구 잠원동 반포르엘 아파트에서 6월 9일 69억 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해당 매물은 전용 121.61㎡, 34층이다.
강남구에서도 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대치동 개포우성2 아파트 전용 159.6㎡가 6월 24일 62억 원에 거래됐으며,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 전용 112.05㎡는 6월 20일 60억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2025년 3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강남 아파트 단지의 평균 3.3㎡당 거래가격이 1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고 분석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초구 아파트 평균 3.3㎡당 가격이 9285만 원, 강남구는 9145만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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