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 … 16일 총파업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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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통·환경 서울 시내버스 노조 … 16일 총파업 가결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하면서 오는 16일 전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노사는 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에서 막판 협상에 나선다. 조정이 결렬되면 노조는 16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11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에 따르면 재적 조합원 1만8296명 가운데 1만6716명이 투표해 1만6089명이 찬성했다. 반대는 575명, 무효는 52명이었다. 전체 조합원 대비 찬성률은 87.94%, 투표자 대비로는 96.25%다. 노사는 지난 3월부터 올해 임금협상을 9차례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핵심 쟁점은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반영하는 방식과 월 기준 근로시간이다. 서울시는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사측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기사들의 정상 운행을 지원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마련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할 계획이다. [이소연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통해 오는 16일 전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노사는 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협상에 나서며, 조정이 결렬될 경우 파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준비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시내버스, 16일 총파업 돌입… 노사 막판 협상에 사활 Key Points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6일 전면 파업을 가결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돼요. 🚌🚫 노사는 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협상의 핵심 쟁점인 상여금 통상임금 반영과 월 기준 근로시간을 두고 막판 협상을 벌일 예정이에요. 🤝⏳ 파업 찬반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1만8296명 중 1만6089명이 찬성, 87.94%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하며 파업 동력을 확보했어요. 👍📊 서울시는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사측 또한 대체 교통수단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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