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7월부터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이용자는 공공의료기관의 상담과 지원을 받기가 더 수월해진다. 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이용하는 취약계층도 서민 금융, 채무 조정 상담을 요청하면 손쉽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안내받게 된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와 정책 서민금융-공공의료 복합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이 지원의 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에 더해 공공의료까지 연계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금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협약기관은 정책 서민금융-공공의료 상호 제도 안내, 정책 서민금융-공공의료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맞춤형 복합지원 강화, 상호 교육 및 홍보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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