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9월 7일 신곡 ‘Make it hot’으로 뜨겁게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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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샤이니 민호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민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곡 ‘Make it hot’은 EDM 사운드를 가미한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이국적인 퍼커션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정열적인 코러스 멜로디가 어우러져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사에는 뜨거운 공기 속 서로에게 이끌리며 점점 가까워지는 순간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담았다.

퍼포먼스 역시 민호 특유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피지컬, 여유로운 무드를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민호의 시그니처인 ‘불꽃’을 연상시키는 코러스 손동작을 비롯해 절제된 움직임과 역동적인 안무의 완급 조절로 곡이 지닌 ‘핫한’ 온도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지난 24일과 25일 샤이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새 앨범 티저 이미지와 필름도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수영장과 사우나를 배경으로 뜨거운 열기를 만끽하는 민호의 에너제틱한 모습이 담기며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민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은 9월 7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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