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출항해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이 출시됐다.
롯데관광개발은 5박6일 한중일 전세선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1만t급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를 이용하고, 중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 상하이와 후쿠오카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워터슬라이드 수영장을 포함한 3개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공연장 등을 갖춘 대형 선박이다.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레스토랑과 선내 수영장 등 주요 시설을 업그레이드했다.
롯데관광은 이번 크루즈 상품을 오는 30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인 4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관광 크루즈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는 1인 10만원 추가 할인한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인기 코스로 구성돼 가을 시즌 단 한 차례만 운영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15년간 축적된 전세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동 시간까지 여행의 순간으로 기록되는 최적의 크루즈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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