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이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만6000원(8.12%) 오른 10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종목으로 올라선 데 이어 4거래일째 ‘대장주’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가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히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유럽의약품청(EMA)에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주사제가 아닌 먹는 인슐린 개발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당뇨 치료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 weeks ago
2



![1주 수익률 26%…육천피 탈환에 ‘레버리지’ 개미 웃었다[펀드와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134.jpg)

![채비 청약·키움히어로2호스팩 상장[증시캘린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089.jpg)
![종전 기대 고개 들자 실적에 쏠리는 눈…코스피 신기록 쓸까 [주간전망]](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982891.1.jp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