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천당제약 주가가 24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삼천당제약(000250)은 전거래일 대비 4만4000원(4.68%) 오른 9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2만5000원까지 오르며 주당 100만원을 돌파하는 ‘황제주’에 잠시 등극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달 1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지난 19일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힌 것이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 꼽힌다. 회사는 유럽의약품청(EMA)에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주사제가 아닌 먹는 인슐린 개발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당뇨 치료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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