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진엘앤디(054090)는 8억46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성과보상 재원 마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100만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2만4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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