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파업 '10조 손실' 우려⋯국힘 "노란봉투법 즉각 보완돼야"

1 week ago 13
국민의힘은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준비하는 것과 관련, "직접적인 영업이익 손실이 10조 원에 달할 것"이라며 파업의 배경이 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도체는 한 번 공정이 멈춰 서면 되돌리기 힘든 치명상을 입게 된다. 직접적 영업이익 손실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신뢰까지 한꺼번에 무너져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만기친람하던 이재명 대통령은 슬기롭게 대화로 해결하라며 하나 마나 한 소리를 한다. 지선 앞두고 큰일이 터지면 안 되니 삼성을 압박해서 노조의 손을 들어줄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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