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26 SFC 연도대상’ 개최…유치자산 13조원 돌파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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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26 SFC 연도대상’ 개최…유치자산 13조원 돌파 기념

입력 : 2026.03.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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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SFC·Samsung Financial Consultant)들의 축제인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증권의 제휴영업채널은 최근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업계 최초로 유치자산 1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유치자산 13조원을 넘어섰다. 삼성증권은 SFC 채널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전문성을 입증하는 수치라고 강조했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선 ‘비즈니스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연도대상 시상식과 신규 Black & Gold 인증식을 통해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행사장에는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투자권유대행인이 최신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유치자산 13조원 돌파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SFC들의 전문성과 삼성증권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인프라와 교육,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증권은 신규 SFC 유치를 위해 지원PB를 배치하고, 디지털 영업 지원 도구를 고도화하는 등 제휴영업채널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삼성증권과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유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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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하여, 지난 2025년 동안 탁월한 성과를 낸 상위 60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했다.

이 행사는 비즈니스 축제의 형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고,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삼성증권은 SFC 채널의 강력한 성과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지원 시스템을 통해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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