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후조정 내일까지 진행…'최종 담판'

2 days ago 6
삼성전자 노사 임금 협상 중재를 위한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의 두 번째 사후조정 회의가 최소 이틀에 걸쳐 진행될 전망입니다.박수근 중노위원장은 오늘(18일) 2차 사후조정이 진행 중인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사후조정을) 내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직 기본 입장만 들었다"면서 "(오후부터는) 안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 이견이 첨예한지 등에 대해선 답하지 않았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 오후 7시까지 하고, 내일 오전 10시에 다시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21일로 예고된 노조 총파업을 앞두고 이날 2차 사후조정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1차 사후조정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