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활황, AI용 기판으로 확산
MLCC 삼성전기 올해 주가 3배로
후발주자 낙수효과도 본격화
증권가, LG이노텍 목표가 줄상향
인공지능(AI) 투자 수요가 촉발한 반도체 활황이 패키지 기판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AI용 서버에 들어가는 고사양 기판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선두주자인 삼성전기 주가가 불붙은 데 이어 LG이노텍까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판 공급 부족 현상이 고사양에서 범용 제품으로까지 내려오면서 주가 재평가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8.4% 오른 54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2일 하루 새 17.65% 오른 데 이어 이틀 만에 다시 급등세를 연출한 것이다. 연초 대비 주가 상승률은 2배 안팎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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