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졌어"…빙속 스타, 뱀 가죽 벗긴 명품백 자랑 '뭇매'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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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자랑스럽게 가방을 꺼내 들어 보이는 네덜란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등 한껏 들뜬 모습인데요.그런데 이 명품 가방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문제가 된 건 다름아닌 가방의 소재입니다.해당 가방은 레이르담이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돌체앤가바나 매장에서 직접 구입한 '마이 시칠리아(My Sicily)' 핸드백입니다.파이톤 90%, 즉 비단뱀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알려졌는데요.가격은 약 4,950유로, 우리 돈으로 780만 원 상당으로,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92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레이르담은 영상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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