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90만주 공개매수…주당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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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23 오전 10:51:18

    수정 2026-03-23 오전 1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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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사람인(143240)은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보통주 90만주를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8000원으로, 전 영업일(3월 20일) 종가 1만4350원 대비 25.44% 할증된 가격이다.

공개매수 기간은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22일간이며, 결제일은 4월 15일이다.

응모주식수가 매수예정수량을 하회할 경우 전량 매수하고, 매수예정수량을 초과할 경우 안분비례 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 후 김익래의 사람인 보유 지분은 현재 36만3292주(3.38%)에서 126만3292주(11.77%)로 늘어나게 된다.

최대주주인 다우기술 등 특별관계자를 합친 보유 지분율은 기존 51.91%에서 60.30%로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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