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으로 달려간 여야 대표…서울시장 후보 유세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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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소식에 치열했던 여야의 지방선거 유세전도 멈춰 섰습니다. 양당의 대표와 서울시장 후보가 일제히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 유가족을 위로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는데요. 계속해서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각각 충북 제천과 서울 마포에서 지방선거 유세에 한창이던 여야 대표는 사고 소식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착잡한 표정으로 사고 현장을 둘러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목소리로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가 더 주의하고 점검하고…."▶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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