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닷새 만에…한화에어로 폭발 희생자 첫 발인 엄수

2 hours ago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의 첫 발인식이 사고 닷새 만에 엄수됐습니다.오늘(6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 장례식장에서 근로자 A씨의 발인식이 진행됐습니다.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유가족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세척공실에서 일했던 A씨는 지난 1일 발생한 폭발 사고로 동료 4명과 함께 목숨을 잃었습니다.다른 희생자 한 명의 시신은 이날 오전 연고지인 타지역으로 운구됐으며, 유족은 그곳에서 추가 장례 절차를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나머지 사망자 3명의 발인식은 내일(7일) 엄수될 예정입니다.[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