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추적] 양말에서 쏟아진 범죄 증거 / 차량은 긁혔는데 보상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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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화장실 자리 없어서"지난 8일 경북 김천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한 남성이 몰래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자 남성은 "남자 화장실에 자리가 없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며 "휴대전화 포렌식을 해봐라"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제출받은 휴대전화에 이상한 와이파이가 연결된 것을 포착한 경찰이 남성의 몸을 수색하자, 양말에서 범행에 사용된 휴대전화가 발견됐습니다. ■ 페인트통 떨군 사람 누구야?지난 23일 화성광주고속도로를 지나던 제보자 차량 앞에 미처 피할 겨를도 없이 낙하물이 등장해 밟고 지나갔습니다. 차량 밑에서 '드르륵' 소리가 계속 나자, 차를 멈추고 확인하니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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