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추적] 범인 제압했지만 "손님 구경 못 했어요"…'돈쭐'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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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1 】 바로 이어서 사건추적해보겠습니다. 흉기난동 당시 시민들이 의자를 들고 제압하는 모습이네요. 살려고 저항했던 걸 말하는 걸까요?【 기자 】 사건 당시 상인 분들은 살기 위해 범인을 제압했죠, 그런데 이젠 먹고 살기 위해 다시 가게를 열어야 하는데요. 사람들 발길이 이어질까, 취재진이 상인 분들 찾아봤습니다.▶ 인터뷰 : 상인- "오늘 하루요? 손님들 구경을 못 했어요. 하나도 없어요 지금, 그렇다고 가게 문 닫을 수도 없고. 상인들이 관리비 못 내면 건물 전체 문 닫아야 되는 걸…."▶ 인터뷰 : 상인- "범인 제압하려고 저도 위협과 방어를 동시에 하다 보니까 하다가 팔을 부딪힌 거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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