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영산홍 사이로 피어난 웃음꽃

2 weeks ago 10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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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인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영산홍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 강화군은 2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경관조명을 설치해 오후 9시까지 야간 관람을 운영한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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