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 영유아 스테디셀러 ‘오감 발달 첫 놀잇감’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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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도서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이 스테디셀러 ‘오감 발달 첫 놀잇감’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오감 발달 첫 놀잇감은 0~3세 아기를 위해 처음 도서와 교구를 선택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운드북과 터치앤필 보드북, 반대말 놀이 보드북, 목욕책 세트와 함께 누르면 불빛이 반짝이는 ‘내 맘대로 반짝반짝!’, 손잡이를 잡고 공룡알을 열고 닫으며 공룡을 찾는 ‘원목 공룡 손잡이 퍼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뱅글뱅글 누구일까요?’, ‘블루래빗 베이비 첫 인지책’ 등 새로운 도서와 교구가 더해졌다.새롭게 선보이는 ‘오감 발달 플러스’는 ‘베이비 터미북 안녕!’, ‘재미퐁퐁 팝업북 세트’, ‘두 손 콕콕 첫 동요 사운드북’으로 구성됐다. ‘오감 발달 첫 놀잇감’과 연계 활용할 경우 아기의 오감 발달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제품들은 신생아부터 36개월 전후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 선물로도 활용되고 있다.블루래빗 임민철 대표는 “넘쳐나는 육아 정보 속에서 어떤 상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막막해하는 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교구들을 알차게 큐레이션하여 담아냈다”며 “부담 없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아기 발달의 필수 영역을 고루 발달시켜 주는 베스트셀러 교구들이 포함된 점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비결”이라고 밝했다.한편 블루래빗은 2011년 출시 이래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35개국에 영유아 도서를 수출해온 유·아동 전문 출판사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한 폭염 생존 수칙 9친명 “정청래,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 10“키 175㎝ 보통체격, 현상금 최고 1억”…통영 살인 용의자, 55일째 미궁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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