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무관심에 당황..바닥에 누웠는데도 "사진 안 찍어줘" [킬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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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이 무관심에 당황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인 인플루언서 김지윤이 1라운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1라운드는 40인 포토그래퍼가 즉석에서 찍은 사진 수, 세 레이블의 선택을 취합하는 방식의 '포토제닉' 미션으로 진행했다.

무대에 등장한 지수 친언니 김지윤은 포토그래퍼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저 찍어 주세요. 아, 어떡해"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다 그는 바닥에 드러누워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바로 누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찍는 포토그래퍼 역시 몇 되지 않았다. 더욱 당황한 그는 "안 되겠다, 안 되겠다. 부끄러워 죽겠네"라며 무대에서 벗어났다.

지수 친언니 김지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당황했다. 이렇게 사진을 안 찍어줄 줄은 진짜 몰랐던 거 같다"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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