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미술 장터 '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4 weeks ago 21
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 장터, '화랑미술제'가 역대급 규모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한국화랑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 8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닷새간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제44회 화랑미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화랑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거장부터 해외 라이징 스타까지…169개 갤러리의 화려한 라인업이번 화랑미술제에는 협회 소속 169개 갤러리가 참여해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줍니다. 주요 갤러리들의 출품작 면면도 화려합니다.갤러리현대: 올해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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