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 속에 있을 때 기도했다”…아내와 똑 닮은 딸 공개한 션, 난리난 팬들

4 days ago 12

“뱃 속에 있을 때 기도했다”…아내와 똑 닮은 딸 공개한 션, 난리난 팬들

가수 션이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과 똑 닮은 막내딸 하엘 양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션이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과 똑 닮은 막내딸 하엘 양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션이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과 똑 닮은 막내딸 하엘 양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션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엘이의 15번째 생일”이라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션은 “막내 하엘이가 혜영이 뱃속에 있을 때 기도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4명의 아이가 있는 가정을 꿈꿨는데 감사하다”며 “그런데 한 명은 혜영이를 똑같이 닮은 여자아이가 있어야 하지않을까요?”라며 기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혜영이와 똑같이 닮은 딸이 태어났다”며 “하엘아 15번째 생일 너무 축하해”라고 썼다.

션은 특히 하엘이의 생일에 자신이 썼던 편지도 공개해 감동을 줬다. 공개한 편지에는 딸에 대한 아버지의 애정이 듬뿍 담겼다.

션이 장문의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하엘과 정혜영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1만20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지난 2004년 정혜영과 결혼한 션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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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닮은 막내딸 하엘 양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션은 하엘이 태어나기 전 기도했던 사연을 공유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공개한 편지에는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담겨 있었다.

이번 생일 게시물은 하엘과 정혜영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과 함께 올라왔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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