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억 단위 방미일텐데 비밀·보안? 납득되겠나"

1 week ago 14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당시 만난 인사의 직함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미국에 있는 브로커나 로비스트 등 엉터리들한테 속아서 갔다 오신 게 아닌가 추측한다"고 비판했습니다.오늘(2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배 의원은 '차관보인지 차관보급인지, 비서실장인지 등 당대표와 수석대변인의 멘트가 차이 있다'는 질문에 "본 적 없는 촌극이자 콩트 같은 장면"이라고 직격했습니다. 배 의원은 "언론인 생활을 10년 했지만, 대표급 인사가 해외 순방을 다녀온 뒤 누구를 만났는 지가 보안이라 밝힐 수 없다는 장면은 처음 본다"며 "개인적으로 보안이 아니라 내세울 알맹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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