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6억대 아파트 압류…'국세 체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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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일요신문은 어제(15일) 김사랑이 보유하던 경기 김포시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을 이유로 지난달 초 세무 당국에 압류됐다고 전했습니다.압류된 아파트의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약 3억 6600만 원으로, 최근 시세는 약 6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세무 당국의 부동산 압류는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집행됩니다.김사랑의 구체적인 체납 사유와 체납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김사랑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도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아파트는 압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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